스타의펫
윤보미, 반려견 '숭늉이'와 러블리 투샷.."숭늉이 쪽쪽이 주떼여"
사진=윤보미 인스타그램(이하)
[노트펫] 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윤보미가 반려견 '숭늉이'와 함께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5일 윤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숭늉이쪽쪽이주떼여♥"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승늉이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윤보미의 모습이 담겼다.
윤보미는 어플을 이용해 다양한 스티커를 붙이며 숭늉이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어떤 스티커든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귀여운 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오~ 강아지도 인식되는지 처음 알았네요", "귀엽고 예쁘고 좋은 건 혼자 다 하시네요", "숭늉이랑 언니랑 닮았어요. 겸둥이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반려생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 콘텐츠도 보러가기
에세이
랜선사냥나선 고양이 허당미 대방출.."이상하다옹.. 여기 있어야 되는데.."
에세이
집사 몰래 새벽에 TV 보는 멍멍이.."이래야 집중이 잘 되거든요"
에세이
아기 집사 향해 돌진(?)하는 장난감 기차 냥펀치로 날려버린 진격의 냥이
해외
아파트에 개 출입금지 내걸린 이유..`살던 개가 자꾸 찾아와`
해외
'도넛' 가득 찬 상자와 맞닥뜨리자 고뇌에 빠진 리트리버..'먹을까 말까'
고양이와 그 친척들
엘리베이터에서 개똥 밟는 기분이란
해외
동생과 자고 싶어 머리 '꿍' 애교 선보인 냥이..'하지만 현실은..'
에세이
"쉬기 딱 좋은 곳이개"..주인 다리에 폭 껴서 '신선놀음'하는 멍멍이
상품 보러가기
ⓘ 해당링크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