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정책
로얄캐닌코리아, 고양이 사료 호주·뉴질랜드 수출 허가 획득
[노트펫] 로얄캐닌코리아가 호주와 뉴질랜드 지역에 고양이용 사료 제품을 수출할 수 있게 됐다.
로얄캐닌코리아는 최근 김제공장이 호주 정부로터 반려동물 사료의 수출 허가를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인접국인 뉴질랜드에도 수출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수출 허가로 로얄캐닌은 65종의 반려묘 건사료를 호주와 뉴질랜드에 수출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로얄캐닌코리아는 "호주는 전세계적으로도 식품 관련 높은 검역 기준과 엄격한 수입 규제를 갖춘 나라로 알려져 있다"며 "실제 김제공장은 수출 승인을 받기 위해 1년 여에 걸쳐 100 여가지 이상의 서류 심사와 호주 정부가 주관하는 까다로운 현장 실사 과정을 거쳤다"고 밝혔다.
지난 2018년 9월 문을 연 로얄캐닌 김제공장은 로얄캐닌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생산 기지다. 김제공장은 국내 유통을 시작으로 현재 일본, 홍콩, 태국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로얄캐닌 사료를 수출하고 있다. 2022년까지 각국의 검역 과정을 거쳐 수출 비중을 80%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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