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개의 후기

  • SUN
    SUN
    저희 아이에겐 늘 어려운 낯선 사람들과 강아지친구들이라 처음 시작은 쉽지 않았는데, 그래도 길을 걸으며 조금씩 나아지는 아이의 표정을 보면서 오늘의 경험이 저에게만 좋은 경험이 아니라 아이에게도 좋은 기억이길 바랍니다. 산책 중간중간 살펴주시고 조언해 주신 훈련사님과 스텝분들도 감사했고, 같은 비글이라고 많이 챙겨주신 미소 가족분들과 다른 분들 모두 감사했고, 반가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돤다면 그때도 참가하고 싶네요 :) 그리고..혼자왔더니 계속 아이 챙기느라 아이 사진도 많이 못찍어줬는데, 밥먹을때 사진 받는다는걸 깜박했습니다 ㅠ 혹시 저희 아이 사진을 찍으신분 계시면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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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