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에세이

숨 헉헉대는 강아지가 응급실에서 받은 진단명 "밥이 가득해요! 과식입니다"

컨텐츠 에디터 이미지
노트펫2020. 07. 23

 

[노트펫] 반려견 '단미'의 보호자 수정 씨는

 

쥐구멍에 숨고 싶어졌던 웃픈 사연을 공개했다.

 

"퇴근 후 저녁밥을 주고 누워있는 단미를 봤는데,

 

갈비뼈 쪽이 너무 빵빵하고 숨도 헉헉대길래

 

안아 들고 즉시 야간 동물병원을 찾았다"는 수정 씨.

[저작권자 ⓒ반려생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컨텐츠 리스트 네비게이션 버튼의 아이콘 이미지더 많은 여행정보 둘러보기 →

다른 콘텐츠도 보러가기

상품 보러가기

ⓘ 해당링크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