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집사가 내 간식을 왜 먹냥!!!" 약 먹는 집사에 분노한 고양이

[노트펫] 집사 밤비누나의 동생은 속 쓰림 때문에
약을 먹다가 고양이 '밤비'의 원성을 샀단다.
부엌에서 조용히 위장 보호약을 먹고 있던
집사를 본 밤비는 빠르게 뛰어가 다리에 매달렸다.
[저작권자 ⓒ반려생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 콘텐츠도 보러가기
상품 보러가기
ⓘ 해당링크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노트펫] 집사 밤비누나의 동생은 속 쓰림 때문에
약을 먹다가 고양이 '밤비'의 원성을 샀단다.
부엌에서 조용히 위장 보호약을 먹고 있던
집사를 본 밤비는 빠르게 뛰어가 다리에 매달렸다.
[저작권자 ⓒ반려생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해당링크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