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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고양이 '초코'와 찰칵.."같이 사진 찍기 힘드네 야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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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펫2020. 08. 11

ㅁ 사진=유인영 인스타그램(이하)

 

[노트펫] 배우 유인영이 고양이 '초코'와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0일 유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코 #같이사진찍기힘드네야옹이"라는 설명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초코와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유인영의 모습이 담겼다.

 

유인영은 초코와 함께 사진을 찍기 위해 자세를 낮추고 고군분투하는 모습이다.

 

대표적인 고양이상으로 손꼽히는 유인영과 초코의 닮은 듯한 눈매가 시선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아깽이 너무 귀엽고 언니는 정말 여신이 따로 없네요", "고양이상과 고양이의 만남", "친자매도 아니고 어쩜 이렇게 닮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반려생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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