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스타의펫

트와이스 모모, 반려며 '부'와 함께 집콕 일상 공개.."이불 밖은 위험해"

컨텐츠 에디터 이미지
노트펫2020. 08. 27

ⓒ노트펫 사진=Instagram/twicetagram(이하)

 

[노트펫]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모모가 반려견 '부'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6일 모모는 트와이스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불 밖은 위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부와 함께 사진을 찍는 모모의 모습이 담겼다.

 

ⓒ노트펫

 

모모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외출 대신 집콕(집에서 머무는 것을 뜻하는 말)을 하며 부와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부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모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맞아요! 집콕하면서 건강 조심해요!", "집에서도 미모는 여전하네요", "부 표정이랑 각도가 셀카 좀 찍어본 강아지 같은데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반려생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컨텐츠 리스트 네비게이션 버튼의 아이콘 이미지더 많은 여행정보 둘러보기 →

다른 콘텐츠도 보러가기

상품 보러가기

ⓘ 해당링크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