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시바 완전 삐졌개!" 주인이랑 말싸움하다 삐쳐서 고개 돌린 강아지

[노트펫] 이갈이 시기라 이가 가려워 보호자 세진 씨의 손을 물던 대복이.
세진 씨는 단호하게 "안 돼!"라고 말하며 대복이를
교육했지만 얼마 가지 않아 또 세진 씨의 손을 깨물려 하고.
[저작권자 ⓒ반려생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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