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어리광쟁이 동생 꼭 안아주는 누나냥..'케미 폭발' 고양이 남매

[노트펫] 평소 집사 노을 씨보다 누나 냥이 '후추'에게
애교를 더 많이 부린다는 누나 껌딱지 둘째 '우동이'
누나가 너무 좋은지 잘 때도 항상 꼭 붙어자고
후추가 어딜 가든 졸졸 쫓아다니며 귀찮게 한다는데.
[저작권자 ⓒ반려생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른 콘텐츠도 보러가기
상품 보러가기
ⓘ 해당링크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