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life Inc.로그인/회원가입

에세이

새벽 3시 30분에 현관문 부숴야 했던 냥집사 '이게 머선일이고'

컨텐츠 에디터 이미지
노트펫2021. 03. 09

 

[노트펫] 집사 소현 씨는 새벽 3시 30분 발을 동동 굴러야 했다.

 

잠시 밖에 나갔다가 현관문을 열어보니 안전고리가 걸려 열리지 않는 것이 었다.

 

고양이 통후추는 안에서 고개를 빼꼼하고 쳐다볼 뿐이었다.

[저작권자 ⓒ반려생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컨텐츠 리스트 네비게이션 버튼의 아이콘 이미지더 많은 여행정보 둘러보기 →

다른 콘텐츠도 보러가기

상품 보러가기

ⓘ 해당링크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