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아빠 지킨다고 나선 '위풍당당' 쪼꼬미 "나만 믿고 따라오개"

[노트펫]아빠 보호자를 지켜주겠다고 보디가드를 자청한 강아지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아빠의 곁에 턱하니 자리를 잡고 있는 반려견 '최로지'.
눈을 동그랗게 뜨고 경계태세를 늦추지 않으며, 위풍당당한 자세로 아빠를 철통 경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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