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life Inc.로그인/회원가입

해외

남집사랑 놀 때 여집사가 부르자 냥이의 반응 "눈빛이 왜 그래?"

컨텐츠 에디터 이미지
노트펫2021. 11. 29

 

[노트펫] 남집사에게 행복한 표정으로 쓰담쓰담을 받고 있던 고양이는 여집사가 부르자 눈빛이 확 변했다. 냥이의 편애의 여집사는 상처를 받았다.

 

지난 28일(현지 시간) 일본 매체 FNN프라임 온라인은 남집사와 여집사를 대할 때 태도가 극과 극인 고양이 '모나'를 소개했다.

 

 

일본 후쿠오카시에 거주 중인 한 트위터 유저는 2살 된 고양이 모카와 한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

 

최근 여집사는 모나가 남집사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포착했다.

 

 

눈을 가늘게 뜨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녀석을 본 그녀는 부러움에 모나를 불렀다.

 

그러자 녀석은 아주 성가시다는 표정으로 여집사를 노려보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여집사가 행복한 시간을 방해했다고 생각한 모양이다.

 

 

여집사가 모나의 극과 극 모습을 자신의 SNS에 올리자 누리꾼들은 "여집사님 힘내세요", "표정 너무 차이가 심한 거 아니냐고. 그러면 상처받아", "우리 집 냥이도 그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여집사는 "모나가 남집사에게 쓰다듬어 달라고 졸라서 간신히 쓰다듬을 받았는데 내가 불러서 불만이었나 보다"며 "가끔 집사들끼리 얘기하고 있으면 모나가 끼어드는데 질투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남집사를 대할 때 vs 여집사를 대할 떄 남집사를 대할 때 vs 여집사를 대할 때

 

이어 "내가 쓰다듬으면 냥펀치를 때리며 화를 내는데 숨바꼭질 놀이는 꼭 나랑 하려고 한다"며 "아주 어릴 땐 내 껌딱지였는데 어느 순간 남집사 껌딱지가 됐다. 부럽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반려생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컨텐츠 리스트 네비게이션 버튼의 아이콘 이미지더 많은 여행정보 둘러보기 →

다른 콘텐츠도 보러가기

상품 보러가기

ⓘ 해당링크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