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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산책스팟

봄을 알리는 꽃들과 산책하기 <예산 추사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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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뚱땅 이춘심2026. 03. 29

안녕하세요! 얼렁뚱땅 방방곳곳 여행하는 댕디터 춘심입니다!
봄이 다가온 만큼 춘심이와 함께 꽃산책 다녀왔어요. 봄에 볼 수 있는 수선화, 목련, 매화 구경하면서 산책할 수 있는 곳 소개하겠습니다!



추사고택
주차장 및 산책정보

가기 전 체크! 

🏠 추사 김정희 선생 고택
📍 충남 예산군 신암면 추사고택로 261
🐾 입장료 무료, 리드줄 필수, 반려견 케어 필수
(추사고택 내부는 출입이 불가! 외부 산책로만 이용 가능)
🚗 추사고택 앞 무료주차장 있어요. 수선화가 많이 피는 4월초중순에는 만차일 수 있어요! 

추사고택 내부는 문화유산 보호를 위해 반려견이 들어갈 수 없어요. 그래도 추사고택을 둘러싼 산책로는 이용할 수 있답니다!

추사고택 입구 앞에 주차장이 넓게 있어요! 하지만 꽃이 절정일 때는 관광객들이 많으니 오전 시간대나 입장마감 전에 방문하면 더 쾌적하게 산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추사고택 산책로

 추사고택 뒷편으로 산림욕이 가능한 산책로가 있어요. 산책로를 따라 걸으면 나무그늘의 시원함도 느껴지고, 곳곳에 피어있는 수선화도 볼 수 있어요.

산책로 중간중간 추사 김정희에 대한 정보가 나와있어서 이 곳에서 어떤 삶을 살았는지 엿볼 수 있고,
쉴 수 있는 벤치나 테이블도 있어서 잠시 앉아 풍경을 감상하기도 좋았답니다.



추사고택 3월말 풍경

햇빛이 따사로운 3월말에 방문했는데 수선화가 꽤 피어있었어요.
 춘심이도 수선화가 궁금한지 킁킁 냄새도 맡고, 본격 꽃구경을 했답니다.
단, 날이 따뜻해지면서 뱀이나 벌레들이 움직이는 시기이니 산책시 조심해야해요!

 

추사고택 입구에는 목련나무가 있고, 둘레길에는 매화나무가 있어서 어디서든 꽃구경이 가능했어요. 
추사고택으로 들어가는 쪽은 문화유산 보호를 위해 반려견 입장이 불가능해서 
목련나무와 사진 찍지는 못했지만, 매화나무와 함께 귀여운 사진을 찍었답니다.


추사고택을 중심으로 크게 한바퀴 돌다보면 문이 굳게 닫힌 한옥이 있는데
그곳 앞에서 춘심이와 사진을 찍어봤어요.

이곳 맞은편에는 넓은 들판과 함께 추사고택의 묘지가 함께 있어요.
 묘지가 있지만 분위기가 너무 평화로워서 많은 사람들이 들판에 놓인 테이블과 의자에서
휴식을 취하며 풍경을 감상하고 계셨어요.



춘심이와 꽃구경 산책으로 다녀온 예산 추사고택은
수선화, 목련, 매화 등 다양한 봄꽃들을 즐길 수 있어서 산책 다녀오기 너무 좋은 곳이었어요. 
멋진 풍경도 즐기면서 산림욕도 가능한 산책코스로 너무 추천하는 곳이에요!

📌  얼렁뚱땅 여행하는 춘심이의 핵심 POINT
  •  추사고택 내부에는 강아지가 들어갈 수 없어요. 둘레길을 이용해주세요!
  •  봄을 느낄 수 있는 수선화, 목련, 매화가 가득해요! 3월말~4월초 방문 추천해요
  •  일반 관람객들도 많으니 매너산책 해야해요

※ 위 정보는 2026년 03월에 작성된 정보로, 이후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에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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