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다녀왔어요!
반려견도 사람도 모두 감동한
'감성 독채펜션 메리도그하우스 후기'

많은 반려인 분들에게 유명한 독채 반려견 펜션 메리도그하우스, 감성과 반려견에 대한 배려가 넘치는 이곳에 저희가 직접 다녀왔는데요! 명성이 자자한 이곳에서 저희가 실제 머무르며 느꼈던 솔직한 후기를 지금부터 전해드릴게요:)

 


 

넓은 운동장이 펼쳐진
메리도그하우스 도착!

 

 

드디어 기대하던 메리도그하우스에 도착! 반려견에 초점을 맞춘 숙소이다 보니 입구부터 안전펜스가 보여 안심이 되었는데요:) 도착하자마자 넓은 운동장이 한눈에 들어왔어요. 충분히 뛰어놀 수 있을 만큼의 크기여서 이미 몇몇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고 있었어요:) 인조잔디어서 벌레 걱정 없이 뛰어놀 수 있어 더욱 좋았는데요! 체크인도 하기 전에 신나게 뛰어놀다가 이어서 직원분의 친절한 안내를 받고 체크인을 했어요:) 

 


 

이렇게 예뻐도 돼?
감성과 감동, 모두 잡은 독채객실

 

객실로 이동! 저희는 C룸에 머물렀는데요. 모든 객실은 개별 독채동으로 되어있고 앞에는 이렇게 안전펜스가 쳐져 있는 개별 마당이 있어요. C룸은 다른 객실에 비해 갸별마당의 크기 또한 컸는데요! 언제든 나가서 뛰어놀 수 있고, 또 저희 반려견이 실외배변을 선호하기에 특히나 이렇게 메리도그하우스처럼 개별마당이 있는 숙소가 훨씬 좋더라고요.

 

 

 

메리도그하우스 하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 바로 감성!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감탄사가 절로 나왔어요. 정말 사진이랑 똑같이 제대로 감성 넘치는 분위기였는데요:)

객실 자체가 포토존이라고 불릴 만큼 막 찍어도 예쁘게 나오는 인테리어가 너무나 인상적이었어요.

 

 


게다가 관리도 워낙 잘 되어있어서 정말 깔끔했는데요. C룸은 복층으로 되어있고 1층에는 거실과 침실, 2층에도 또 다른 침실이 있어서 다른 객실과 비교했을 때 가족단위로도 오기 좋아 보였어요.

 

 

 

 

 

 

한편에는 이렇게 강아지를 위한 쿠션과 하우스, 식기, 배변패드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특히나 쿠션이 푹신하고 편해서 마음에 들었는지 내려올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그리고 바닥은 반려견이 미끌어지지 않게 미끄럼 방지가 들어간 것 같아 말 그대로 반려견을 배려한 곳이라는 걸 새삼 느끼게 해주었어요:)

 

 

 

욕실도 무척이나 깨끗했는데요:) 참! 칫솔과 치약은 없기 때문에 챙겨 오셔야 해요. 인근에 편의점과 마트가 있지만 차로 15분 정도 이동해야 하기 떄문에 꼭 잊지 않고 챙기시길 바랄게요! (저희는 다행히도 직원분께서 여분의 칫솔을 주셨어요)

 


 

깨끗하고 넓어요!
수영장에서 첨벙첨벙

 

 

 

 

저희가 묵었던 객실 바로 옆에는 이렇게 넓고 깨끗한 공용 수영장이 있었어요! 저희 반려견이 수영 왕초보라 조끼를 안 챙겨와서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조끼와 귀여운 오리튜브까지 마련되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넓이도 충분하고 물도 깨끗해서 저녁시간 전까지 신나게 물놀이를 즐겼어요.

 

 

물놀이 후에는 간단히 씻길 수 있게끔 바로 샤워실이 붙어 있었는데요:) 간단한 목욕 용품부터 드라이기, 각종 반려견 샴푸, 에센스(?), 깨끗한 타올까지 있어서 수영 후에 깨끗하게 목욕도 하고 뽀송하게 말려줬어요. 

그리고 사진에는 담기지 않았지만, 실외 수영장 외에도 비가 올 때도 즐길 수 있는 실내수영장도 있어요! 물론 이곳에도 셀프목욕시설, 드라이시설이 있어서 편리할 것 같아요:)

 

뛰어놀고 물놀이하다보니 어느새 저녁시간! 바베큐 먹으러 이동!
 

 


 

여유롭게 먹고 즐기는
개별바베큐장에서 냠냠

 

 

바베큐는 별도요금 지불 후 객실 앞 개별마당에서 오붓하게 즐길 수 있어요 :) 예쁜 4인석 테이블 위해 고기 싹 굽고 맛있게 챱챱!

 

 

 

앞에는 시원한 숲이 펼쳐져 있어서 숲멍도 때리면서 맛있게 먹었어요. 접시, 냄비, 그릇 등 기본적인 조리도구들도 안에 잘 갖춰져 있고, 특히나 저희는 물도 사들고 왔는데 안에 정수기가 있으니 따로 무겁게 물을 챙기시지 않아도 돼요:)

 


 

메리도그하우스 속 작은 쉼터
루프탑 라운지

 

 

 

식사한 후에는 아까 오면서 슬쩍 봤던 루프탑 공간에 가봤어요. 올라가니 이렇게 예쁜 조명과 함께 풍경 보면서 쉴 수 있도록 자리가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한편에는 텐트도 쳐져 있어서 캠핑 온 분위기도 낼 수 있어 좋았어요.

 

 


 

밤에는 예쁜 조명들이 켜져서 더더욱 분위기가 좋은데요:) 얘기도 나누고 댕댕이랑 사진도 찍으면서 놀고 쉬다가 마지막으로 운동장에서 한바퀴 뛴 다음 하루를 마무리했어요 :)

 


 

이정도면 맛집 아닐까
아침 먹으려다가 감동 먹어버린 '뷔페형 조식'

 

 

 

다음날 아침 만날 수 있는 메리도그하우스만의 또 다른 매력 중 하나! 바로 엄청난 퀄리티의 조식이었는데요:) 아침부터 이렇게 잘 먹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신선한 과일,야채붜터 소세지, 윙, 모닝빵, 볶음밥 등 맛있고 다양한 조식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뷔페식으로 마음에 드는 음식을 먹는 건데 정말 너무 푸짐하고 하나하나 맛있었어요. 게다가 날씨도 너무 좋아서 아침햇살에 조식에 식후 커피 한 잔까지 먹으니 점점 더 메리도그하우스를 떠나기 아쉬웠는데요. 

 

 

아침 든든히 배 채우고 메리도그하우스의 포토존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곳에서 사진도 찍어주었어요. 정말 머물면서 친절한 직원분들, 반려견에게도 사람에게도 딱 맞춘 시설, 감성 넘치는 분위기와 조식서비스까지. 모든 것이 좋았던 메리도그하우스였어요.

 


 

서울과 비교적 가까운 경기도 양평에 있으니 주말을 이용해서 반려견과 가볍게 떠날 독채펜션을 찾으신다면 메리도그하우스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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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도그하우스
경기 양평군 청운면 가현길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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