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이랑 눈누난나

설탕이랑 눈누난나

설탕이랑 눈누난나

설탕이랑 눈누난나

설탕이랑 눈누난나

간절곶
4.8
(6)
울산 울주군
모든견종
맹견가능
소개
동해안에서 맨 먼저 떠오르는 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영일만의 호미곶보다 1분 빠르게, 강릉의 정동진보다도 5분 빨리 해돋이가 시작된다. 주위에 있는 울산 지역의 진하해수욕장, 서생포 왜성과 함께 새로운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간절곶등대는 바다를 바라보고 우뚝 서 있으며 흰색이다. 등대 앞은 솔 숲인데, 울창하지는 않지만 꼬불꼬불한 모양이 정겹다.
후기
설탕이랑 눈누난나




믹스견
자전거도로로 차가 못가는 길이 많아서 산책하기 좋았어요!간절곶와서 소망우체통까지 꼭 가세요👍
baerridl




비글 외 1마리
넓은 잔디마당, 해안가를 따라 걸을 수 있는 산책로, 시원한 바람, 포토존 대왕우체통까지! 너무 좋아요!!
⚠️목재로 만들어진 간절루는 반려동물 출입불가!
이용안내
모든 견종 가능합니다. 맹견은 입마개 착용 하에 가능합니다. 기본적인 펫티켓을 준수해주세요. 리드줄 필수 착용, 배변봉투 지참업소의 사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여부, 가격, 시설물의 정보가 예고없이 변경될수 있습니다. 방문 전에 전화문의 해주세요.
위치
[지번]울산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